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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8.15 광복절 68주년을 기념해 원금은 보장하면서 국내 KOSPI200지수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사랑 복합예금'을 300억 한도로 16일까지 판매한다.
고객은 KOSPI200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최저 연 1.5% 이율을 보장받으며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그에 따른 추가수익도 가능하다. 단독형은 KOSPI200지수가 상승할 경우 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이 나는 양방향 구조로 변동률에 따라 최고 연 8.55%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국내 증시의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원금은 보장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