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광복절 기념 '우리나라사랑 복합예금'출시

최종수정 2013-08-06 14:39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8.15 광복절 68주년을 기념해 원금은 보장하면서 국내 KOSPI200지수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사랑 복합예금'을 300억 한도로 16일까지 판매한다.

우리나라사랑 복합예금은 원금은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고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저축기간은 1년이다. 또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비중에 따라 복합형과 단독형 두 가지로 가입이 가능하다.

복합형으로 가입하면 고객은 원금이 보장되는 최고 연 9.0%의 지수연계예금과 광복절 기념으로 연 3.0% 이율을 제공하는 정기예금에 50 : 50 비율로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은 KOSPI200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최저 연 1.5% 이율을 보장받으며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그에 따른 추가수익도 가능하다. 단독형은 KOSPI200지수가 상승할 경우 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이 나는 양방향 구조로 변동률에 따라 최고 연 8.55%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국내 증시의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원금은 보장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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