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가 착륙도중 소를 치고 활주로를 이탈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한 조종사는 "고기 타는 듯한 냄새를 맡았다"며 "활주로에 있던 동물이 개들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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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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