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에서 런칭한 국내 최초 아동 전용 아웃도어 캐주얼 웨어 '섀르반'(www.skarbarn.com)이 지난 9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매장을 오픈 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빨간 지붕 집, 키 큰 나무를 형상화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연출하여 북유럽의 숲 속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며 '자연은 언제나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담고 있다
한편, '섀르반'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아동 전용 아웃도어 캐주얼 웨어 브랜드로 4~12세를 타깃으로 아웃도어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기존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가 성인 아웃도어의 단순한 축소판에 그쳤다면, '섀르반'은 자연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한 기능성은 물론, 아이들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