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 여성시의원 입후보자가 너무 예쁘다는 이유로 당선 취소됐다.
시민단체들은 그녀가 당선 취소된 것은 이란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여성 비하적인 행위라고 비난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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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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