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은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 제4회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에서 총 8팀의 입상자를 발표하고, 8월 21일 월드키친 본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 속의 행복한 테이블을 위한 'Everyday like New', 로맨틱한 신혼 테이블을 세련되게 꾸며 줄 'Romantic Wedding', 가족?친구들과의 특별한 모임을 빛내줄 'Gorgeous Home Party', 풍성하고 충만한 Holiday 시즌을 위한 'Unforgettable Holiday'의 4가지 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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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상작의 주인공인 유기성 수상자는 현재 SADI(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 시각디자인과 재학중으로 "일생의 가장 기쁜 날인 결혼식의 상징, 화관이 접시 디자인으로 승화되어 식탁 위에서 기쁨과 환희의 연장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다"며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코렐의 제품에 우리가 느끼는 행복한 순간을 디자인으로 담을 수 있어 기쁘고,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아이템인 디너웨어의 디자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식탁을 꾸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월드키친 동아시아 매니징 디렉터인 박갑정 대표는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은 보다 새롭고 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하는 코렐의 움직임 중 하나로, 매해 젊고 감각적인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디자인으로 코렐이 더욱 새롭게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며, "실제로 지난 1회와 2회 수상작들이 실제 제품화되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코렐 패턴 공모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 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비자와 소통하는 채널로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회 수상작인 '에메랄드 리브'패턴과 2회 수상작인 '마이홈타운'패턴은 지난해와 올해 정식제품으로 출시되어 전국 백화점 및 온라인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4회 공모전의 수상작 역시 디자인 상용화 가능성을 고려해 실제 제품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제4회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은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http://pattern.worldkitchen.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