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한 교육장이 여고생을 대상으로 처녀성 검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인권운동단체들은 "여성 차별적 발언이며 인권을 침해하는 발언이다"고 비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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