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여성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슴을 드러낸 채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5일(현지시간) 인터넷매체 크렘닷컴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 베이사이드 고속도로위를 지그재그로 달리던 여성 오토바이 운전자가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이 여성은 앞가슴을 풀어헤친 모습이었으며 만취한 상태로 양팔을 벌린 채 질주하는 모습이었다고 고속도로 순찰대는 전했다.
경찰에 체포된 이 여성은 종교적인 발언을 하면서 횡설수설했다고.
한편, 이 여성은 운이 좋게도 턱에 약간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