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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 맹꽁이 발견'
앞서 부영공원은 중금속, 다이옥신 등 유해화학물이 그대로 노출돼 기준초과 오염지역으로 정화명령을 받은 지역으로, 1973년 반환된 주한미군반환공여지로 1990년대 초까지 한국군 경자동차부대가 주둔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평구는 맹꽁이 시민포획이주단을 구성해 부영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를 관내 원적산공원으로 이주시키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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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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