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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대표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37 Grill & Bar)'에서 가을을 맞이하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는 캐비아 특선 메뉴를 9월 한 달간 선보인다.
캐비아와 조화를 이루는 최고급 샴페인이나 프리미엄 보드카를 캐비아 특선 메뉴와 함께 주문할 경우 샴페인과 보드카를 약 15% 정도 할인한다. 떼뗑져(TAITTINGER, RESERVE, BRUT, REIMS), 고급 샴페인으로 알려진 루이 뢰데러 크리스탈(LOUIS ROEDERER, PREMIER, BRUT, REIMS), 볼랭저(BOLLINGER, SPECIAL CUVEE, BRUT, AY) 또는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Grey Goose)를 병 단위로 주문하거나 그레이 구스 마티니를 함께 주문할 경우에 적용된다.
캐비아는 푸아그라(거위간), 송로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알려져 있다. 캐비아 특선 메뉴는 37 바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