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37 그릴 앤 바 ‘테이스트 오브 캐비아’ 실시

기사입력 2013-08-30 09:43


콘래드 서울 37그릴 앤 바

호텔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대표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37 Grill & Bar)'에서 가을을 맞이하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는 캐비아 특선 메뉴를 9월 한 달간 선보인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가 선보이는 캐비아 특선 메뉴는 고급 캐비아와 러시아식 팬케이크인 블리니가 각종 컨티먼트와 함께 모듬으로 구성된다. 오세트라 캐비아와 사프란, 파프리카, 시금치, 오징어 먹물 등 다양한 향신료와 식재료를 첨가해 풍성한 맛과 색감 및 향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블리니 그리고 에그 화이트 미모사, 난황 미모사, 샬롯, 차이브 등 각종 컨디먼트가 함께 제공된다.

캐비아 특선 메뉴는 화려한 맛과 비주얼로 미각과 시각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1인당 99,000원이다(세금포함).

캐비아와 조화를 이루는 최고급 샴페인이나 프리미엄 보드카를 캐비아 특선 메뉴와 함께 주문할 경우 샴페인과 보드카를 약 15% 정도 할인한다. 떼뗑져(TAITTINGER, RESERVE, BRUT, REIMS), 고급 샴페인으로 알려진 루이 뢰데러 크리스탈(LOUIS ROEDERER, PREMIER, BRUT, REIMS), 볼랭저(BOLLINGER, SPECIAL CUVEE, BRUT, AY) 또는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Grey Goose)를 병 단위로 주문하거나 그레이 구스 마티니를 함께 주문할 경우에 적용된다.

캐비아는 푸아그라(거위간), 송로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알려져 있다. 캐비아 특선 메뉴는 37 바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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