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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추석을 맞아 위스키의 '숫자'가 말하는 역사 그 이상의 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은 최상의 원료를 이용한 명장의 블렌딩으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고 있어 특별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국내 CEO들이 가장 사랑하는 위스키 발렌타인 17년은 고급 온더락 글라스가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구성해 전용 글라스와 함께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렌타인 17년은 선명한 황금 호박색으로 오크 향의 달콤함과 감미로운 보디감을 지니고 있으며,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움으로 위스키의 '아트 오브 블렌딩'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 는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제품으로 반짝이는 황금색, 향기로운 꽃 향, 아로마틱한 풍미 등의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비단처럼 부드럽게 혀에 감겨 은은하고도 긴 여운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추석 선물세트에는 위스키 테이스팅 글라스를 특별 구성해 발렌타인21년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면서 탄생한 최상의 럭셔리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는 존경하는 분께 드리는 선물의 대명사다.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다. '엔젤스 셰어'라는 말은 위스키가 오크통에서 숙성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해마다 2%의 원액이 공기 중으로 증발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천사가 마시는 몫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때문에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양은 점점 줄어들고 가치는 더욱 귀해진다. 로얄살루트 21년의 가치를 말하는데 있어 최고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데에는 이러한 시간의 가치와 역사를 품은 제품이기 때문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추석 선물세트는 이마트, 홈 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 마트와 주요 백화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