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UHD방송 상용화 경쟁에 합류했다.
SK브로드밴드는 11일 서울 신대방동 동작국사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새로운 압축 표준인 '고효율 비디오 코딩(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기술을 활용해 기존 풀HD(고화질)보다 4배 선명한 UHD방송을 시연했다.
이날 실험방송된 UHD위성방송은 HD보다 화질이 4배 향상된 4K(수평해상도 기준 4000개 라인·3840×2160)급 화질을 갖췄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