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지난 14일 부산에 위치한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 / www.visitkorea. or. kr) 와 함께 『제5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5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는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유학생활 및 국내 기업 취업 등 유익한 생활정보와 금융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로써,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지방 소재 중국인 유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회부터 서울과 지방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 제3회 Talk Concert는 충북 청주에서, 이번 제 5회는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경남지역 관광지 소개를 시작으로 한국 유학생활 120% 즐기기, 한국내에서의 안전한 유학생활을 위한 강연, CJ푸드빌 등 한국기업에 취업 중인 중국인 선배들과 전문가의 취업 컨설팅 특강 등이 이어졌으며 금융상담 코너, 여행상담·뷰티코너 운영, 중고물품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이번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학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정보제공 및 각종 할인혜택이 동반된 국제학생증 기능탑재 체크카드의 발급도 병행하여 참석한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국내 거주 유학생들의 금융 및 생활 전반에 걸친 Needs를 파악, 실속있고 유익한 서비스 개발과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현재 오랜기간에 걸친 외환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외환시장의 46%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외환업무 전문성 활용을 극대화하여 해외국적 국내거주 유학생 금융거래 유치 분야에서도 끊임없는 영역확대를 추구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