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슬이 좋아도 너무 좋은 걸까?
25년간 같이 산 이 부부는 9명의 아들과 7명의 딸을 두었으며 쌍둥이는 없다. 결국 수 래드포드가 14세였을때 첫 임신한 이후 24년간 17개월마다 출산한 셈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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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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