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대만으로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정기념당(장개석박물관), 고궁 박물관, 야시장, 신베이터우 온천 등 프로그램 속 연기자들이 방문했던 관광지를 일정에 포함시키는 세미패키지 상품이 대부분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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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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