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3일째를 맞은 21일 귀경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지·정체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하행선의 경우 서울→울산 4시간40분,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울→대전 1시간40분 등이다.
도로공사 측은 이날 저녁 무렵부터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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