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증후군 날려버리는홈케어

최종수정 2013-09-24 15:39

코리아나 자인의 발효효소 세안제.

추석 끝나고 피부엔 힐링이 필요하다.

단시간에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할 때엔 스킨케어에 오일을 믹스하여 사용하면 좋다. 오일을 피부에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어 보습감을 오래 유지하여 건조하지 않게 도와준다.

크림에 오일을 한두방울 믹스하여 피부에 롤링하면 마사지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보습감이 오래 지속되어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점점 추워지는 환절기에는 좀 더 심한 건조함을 느낀다면 수분크림을 섞어 얼굴에 두텁게 바르면 슬리핑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오일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세니떼 마린 리커버리 크림은 청정 지역에 사는 해양식물 마린 캐비어에 퓨코이단 성분과 비타민 C와 E가 풍부하여 피부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과가 뛰어나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속 수분 증발을 억제하여 오래도록 피부 보습감을 유지해준다. 제니스웰 큐어오일은 보리지&올리브 오일, 록샘 피어 등이 거칠고 상처받은 피부를 순하게 관리해주며 100% 식물성 농축 오일 제품으로 얼굴과 바디케어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자극 없이 보습과 영양을 한꺼번에 공급하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더욱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한편 보습감과 탄력감을 동시에 주는 간단한 피부케어는 마스크팩을 활용하면 된다.

라비다 겔마스크는 겔타입으로 흘러내리지 않아 사용감이 간편하며 앰플과 마스크팩 이중구조로 더욱 깊은 영양감을 전달한다.

투스텝 겔 마스크는 탄력저하로 처진 피부를 매끈하고 탄탄하게 케어해주는 겔 타입의 마스크로 1제 앰플과 2제 마스크의 이중 구조로 사용하는 마스크팩이다.


셀광 앰플에는 독자성분인 우방자 추출물과 파워셀 에센스를 비롯 보습감과 리프팅 효과가 뛰어난 치마버섯 추출물을 넣어 피부를 촉촉하고 팽팽함을 전달한다.

셀광 마스크는 탄력에 도움을 주고 맑은 혈색으로 가꾸어주는 마린 콜라겐과 콜로이달 골드의 함유로 고보습케어가 가능하다.

풍부한 수분감의 앰플과 탄력감을 주는 겔마스크로 시너지 효과가 나며 사용 후 탄력감 부여와 즉각적인 수딩효과가 나타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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