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의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가을이 점차 짧아짐에 따라 더 일찍 찾아오게 될 겨울철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센터폴 윤재익 총괄 이사는 "최근 아웃도어 업체들이 변화하는 기후에 빠르게 대응하며 다양한 날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센터폴은 이와 같은 날씨 마케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미리 겨울용 다운 자켓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헤비 다운 재킷 '노르드'는 방한 효과는 기본, 네추럴한 라쿤 후드 트리밍과 아웃포켓 디테일이 멋스러운 야상 스타일의 헤비 다운이다.
젊고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한 겨울 추운 날씨 속에서의 아웃도어 활동 시 방한용으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 오피스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아우터로 매치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허리 속 스트링 조절이 가능한 여성용 다운 자켓이 함께 출시돼 올 겨울 멋스러운 커플룩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옐로우, 레드, 네이비 세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529,000원이다.
한편 센터폴은 다운 자켓 이외에도 10월 한달 간 구매 금액별 2013년 신상품을 최대 1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를 비롯해 브랜드 론칭 1주년 기념 신규 구매 고객 대상 5천원 상당의 '해피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