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함께 만드는 테마지도'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한편, 다음은 오는 3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맞춰 부산테마지도도 공개했다. '무작정 떠난 부산여행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라', '부산에 오면 꼭 가봐야 할 명소', '영화시간이 남았다면 시간 때우기 좋은 카페', '부산에 뜬 스타들의 단골 맛집', '낮과는 사뭇 다른 부산 나이트 라이프' 등 부산국제영화제에 특화된 테마지도 5편은 부산국제영화제 관람객이 상황별로 필요로 할 정보만을 모아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다음지도 관계자는 "함께 만드는 테마지도는 시즌이슈에 따라 이용자들이 궁금해할 지역의 정보를 모으고, 이용자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기획됐다"며 "다음은 향후 보다 많은 테마지도를 오픈,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셜맵핑 형태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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