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신도림 테크노마트 푸드교환권 50% 특별 할인 판매

기사입력 2013-10-02 10:16


글로벌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서울 서남권 대표 복합쇼핑몰 테크노마트 신도림점과 함께 푸드코트 및 프랜차이즈 음식점, 엔제리너스 등 총 46개 음식점 및 카페에서 이용 가능한 6천원 푸드교환권을 50%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C-ZERO(complaint zero)' 리뉴얼 기념으로 특별 할인 판매하는 푸드교환권으로는 즉석 수제 손만두 '명인만두'를 비롯해 삼계탕, 닭갈비, 해물떡찜 등 다양한 한식 및 분식, 중식 '루차이', 태국음식 '아한타이', 베트남 쌀국수 '호아센' 등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 엔제리너스, 할리스커피, 파파이스 등 카페 및 패스트푸드의 모든 음식과 음료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시행중인 C-ZERO 제도는 2, 3층 가전매장 방문객이 제품 구매 후 일주일 내에 반품을 원할 경우 100% 교환, 환불해 주는 제도다.

이번 푸드교환권은 1인당 5매까지 구매 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유효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쿠폰은 해당 구매 금액의 70%를 자동으로 환불해준다.

또한 그루폰은 신도림 테크노마트 푸드교환권 구매 시에도 적용되는 '신한 앱카드 20% 캐시백 이벤트'를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누적된 실 결제 금액 기준의 20%(1인당 최대 5천원)를 캐시백으로 적립해준다. 단, 신한 올댓 쇼핑 경유 및 신한BC, 법인, 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강대철 영업상무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고자 소셜커머스 최초로 신도림 테크노마트 딜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 각 지역별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특별한 할인 상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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