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 원한다면 은행별 주택,아파트 담보대출금리비교부터..

기사입력 2013-10-03 13:51


급격히 증가한 전세 수요를 매매로 유도하기 위한 '8·28 전·월세 대책'이 발표된 지 두 달째로 접어들면서 주택시장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9월 주택 거래량은 전달보다 20% 이상 늘어났고 서울 등 수도권의 주택가격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부동산시장은 자연히 주택구입자금대출로 눈을 돌리게 한다. 때마침 정부가 다양한 주택금융 상품들을 연이어 내놓고 있어 필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선택권이 많아졌다.

공유형모기지는 출시한 10월 1일, 한시간만에 조기마감 되었다. 이에 국민주택기금 주택대출도 눈여겨봐야 한다.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은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혜택을 볼 수 있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 대출금액은 최고 2억원 이다. 금리는 소득이나 대출기간에 따라 2.6%~3.4%의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아파트담보대출은 장기적인 대출이고 금액도 크기 때문에 한번 받을 때 신중히 결정해야 된다. 하지만 은행들마다 가산금리나 우대금리 기준이 달라 어떤 은행이 나에게 가장 저렴한 대출의 은행인지 찾기가 어렵다. 최근 신용조회절차나 비용이 들지 않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인 이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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