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레이트(UAE) 투자 설명회가 17일 서울 논현동의 컨벤션센터 파티오나인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UAE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방받는 아즈만 자유무역지구(AFZA) 관계자들이 나선다.
리시 소마이어 영업이사는 "AFZA은 모든 사업 분야에 대해 12회 분할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본과 이익금의 100% 자국 송환이 가능하며 개인소득세와 수출수입관세가 면제된다"고 설명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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