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 나 홀로 싱글족에게는 더욱 쌀쌀하고 연인들은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데이트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이번 'Love in Blacksmith' 이벤트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프로포즈를 계획하고 있는 연인들과 쓸쓸한 가을 아직 인연을 찾지 못한 싱글들의 새로운 만남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으며, 10월부터 강남점을 비롯 17개 매장(이대점, 영등포점, 대학로점, 청담점, 상봉점, 창동점, 대전 시청점, 해운대 아쿠아리점, 홍대역점, 대치점, 부산 광복점, 거제 고현점, 군산점, 종로2가점, 안국역점, 춘천점, 구리점)에서 상시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가을을 맞이해 블랙스미스에서 연인간의 사랑도 확인하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젊은 청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이 블랙스미스에서 기억에 남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