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임신 전 으로 빠르게 살이 빠지는 산후조리

기사입력 2013-10-14 13:04


티브이를 시청하면서 늘씬한 배우들을 보며 '어머. 저 여배우는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처녀때랑 몸매가 똑같네!' 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출산 후 산후조리는 단순히 푹 쉬고, 좋은 시설에서 잘 먹고 휴식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면, 근래에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원래의 몸매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산모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다.

임산부가 출산을 하고 나서 신경쓰는 것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산후풍, 산후탈모, 산후튼살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신경쓰는 것은 바로 산후비만이다.

출산 후에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출산 시 호르몬의 큰 변화를 겪고, 체형의 변화 또한 크기 때문에 성공하기 쉽지 않다. 산후의 비만관리는 일반 비만과는 달리 건강을 생각하면서 원인을 제거하는 관리를 받아야 한다.

어혈과 부종을 잡아주는 '청궁탕'

한방 산후비만관리는 단지 임신 전의 몸매로만 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출산으로 인한 체력과 기혈보충을 통해 건강도 원래대로 돌려주게 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모유수유에도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산후비만관리는 자궁내 오로와 노폐물, 그리고 부종을 잡아줘 빠르게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산후병은 어혈이라고 하는 나쁜 피의 정체와 기혈(氣血)의 허약함으로 생기기 때문에, 출산 후 어혈이 정체하면 복통이 지속되면서 몸도 많이 붓게 되는데 이는 산후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산 후에는 바로 몸을 보하기 보다는 오로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어혈을 제거해주는 치료를 최우선으로 하게 되며, 천안 티아라산후조리원은 예그린한의원과 MOU 체결을 통해 '청궁탕'이라고 불리우는 오로제거 한약을 한의사 진맥을 통해 산모의 체질에 맞게 맞춤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부종과 노폐물을 배출하는 '한방경혈마사지'

출산 후 4주에서 6주까지를 산욕기라 하여 원래의 몸 상태로 돌아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는데, 이때 산모의 몸속 노폐물과 부종을 빼주는 마사지가 필요하다.

천안 티아라산후조리원은 '한방경혈마사지'를 도입하여 정확한 혈자리에 마사지를 하는 것을 통해 부종과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산욕기에 마사지를 주 1~2회 또는 매일 받는다면 살이 빠지는 게 눈으로 보일정도로 빠른 속도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갈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뭉치기 쉽고 림프 순환이 안되기 쉬운 압통점과 경혈을 찾아서 림프순환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를 진행하는 게 좋다.

천안 티아라산후조리원은 예그린한의원 천안점과의 제휴를 통해 오로와 부종을 빼주는 '청궁탕'을 한의사의 진료하에 제공하는 한편, '한방경혈마사지'를 도입하여 림프순환과 부종을 잡아주는 전신마사지를 제공하고 있어, 살빠지는 산후조리원으로 천안.아산 등 충남 지역 산모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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