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15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국제아동 안전기구 세이프키즈 코리아와 함께 'Buckle up' Class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3개지역 어린이집 소속 아동 60명과 교사, 한화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탑승안전 실습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한화손해보험 이석암 수도지역본부장은 이번 'Buckle up' Class를 통해 지역 교육기관과 가정을 연계한 탑승안전 교육과 캠페인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보호자에게도 탑승 안전 수칙에 대해 알림으로써 대중의 탑승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탑승문화 정착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Buckle up'Class 캠페인은 손해보험의 주업의 특성을 살려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통한 시민들의 교통의식을 고취하여 어린이 카시트 장착률을 교통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동시에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