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건강식품 위조품을 단절하고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자미에슨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1번가 장진혁 영업총괄본부장은 "한국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자미에슨과의 협약은 올바른 건강식품 정립을 위한 첫 단계"라며 "건강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위조품 근절에 앞장서 선진화된 건강식품 시장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미에슨 빅 대표 역시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인 한국의 온라인 시장이 판로 확대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 판단했다"며 "제품의 특성상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는 11번가 정책과 부합해 업무협약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17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 슈펙스홀에서 커머스플래닛 11번가 장진혁 영업총괄본부장과 자미에슨 빅(Victor J. Neufeld)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건강식품 시장 선진화 구현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