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기업어음(CP) 판매에 대한 피해 구제 설명회에 피해자 2000여명이 몰려 일대가 혼잡을 빚었다.
금소원은 지난 9월부터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5일 현재 피해자는 약 1만3000명으로 피해접수 건수만 해도 2만8000여건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날 피해자들은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비롯해 동양그룹과 금융당국의 책임을 성토하면서 울분을 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