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괴물 잉어 발견, 크기부터 압도 '건장한 두 남성이 들어도...'

기사입력 2013-10-21 21:26



'60kg 괴물 잉어'

60kg 괴물 잉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외신들은 "영국인 키이스 윌리암스가 생일을 맞아 태국으로 낚시 여행을 가서 무게 60kg에 달하는 초대형 잉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이스 윌리암스가 잡은 60kg 괴물 잉어는 전 세계 잉어과 물고기 중 가장 큰 종인 샴잉어로 '자이언트 바브'라고 불린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괴물 잉어를 두 남성이 들고서도 힘에 부치는 듯, 목에 핏줄을 세운 채 온 힘을 다해 괴물 잉어를 들고 있는 모습이 게재돼 이목을 끌고 있다.

키이스 윌리암스는 해외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물고기를 잡기 전 아내에게 특별한 물고기를 잡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을 했다"며 "약 25분간의 힘겨루기 끝에 잡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60kg 괴물 잉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60kg 괴물 잉어가 등장했네요. 실제로 믿기지 않네요", "60kg 괴물 잉어도 있군요. 저렇게 큰 물고기는 처음 봤어요", "60kg 괴물 잉어를 두 사람이 들고도 무거워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60kg 괴물 잉어가 발견되기 전 가장 큰 잉어는 지난 2004년 태국에서 잡힌 52kg짜리 샴잉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