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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대표분야'
이들이 만든 세계지도 속 한국을 대표하는 것은 바로 '워크홀릭'(workaholic)이었다. 워크홀릭이란 가정이나 다른 것보다 일이 우선이어서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여 사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일중독자나 업무중독자들을 일컫는다.
또 미국은 '노벨상 수상자와 잔디깎기 사망' 이라고 소개되었으며, 스페인은 '코카인 사용', 네덜란드는 '가장 키 큰 나라', 남극은 '황제펭귄'을 대표 분야로 적는 등 다소 코믹적인 요소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라별 대표 분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라별 대표 분야, 너무 잘 맞네요. 한국은 워크홀릭", "나라별 대표 분야에서 남아공은 타조네요. 웃기네요", "나라별 대표 분야, 딱 맞는 것 같아요. 황제펭귄의 나라는 남극이 당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