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정비' 의혹이 제기됐던 원자력발전소 한빛2호기가 오는 30일 가동을 정지된다.
특별조사위원회는 용접부 안전성 확인방안으로 표면 재질검사, 비파괴검사(내부, 표면)를 통해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안전성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