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4주년을 맞아 ㈜롯데리아가 2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희귀 난치병 환아 의 수술비를 돕기 위한 기금 2천 만원을 전달했다.
㈜롯데리아는 이날 수술비 전달 외에도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서울대어린이병원의 환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매직버블쇼 공연과 신제품 '와일드 쉬림프 버거' 세트 및 장난감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올해에는 특별히 롯데리아 창립 34주년을 맞아 난치병 환아에게 새 삶을 줄 수 있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리아는 앞으로도 많은 환아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술비 후원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 활동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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