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안방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주말 저녁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주가를 올리더니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이어 2년만에 재개한 SK에너지 엔크린 TV광고 모델로 발탁돼 신인배우 이유비와 주유총 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SK에너지 광고 관계자는 "시청자들에게 친근하며 밝은 기운이 철철 넘치는 이광수가 SK에너지만의 차별화된 품질관리 역량과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 등을 진정성 있게 보여줄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엔크린이 전하는 진심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도 맹활약 중인 그는 2011년 SBS연예 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다수의 팬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이광수는 현재 배우 김범, 김선아, 이동욱 등 인기 연예인들이 소속된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010년부터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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