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9회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선정해 24일 발표했다.
우수상에는 경향신문 서영찬 차장, 동아일보 최한규 차장, 조선일보 안빈 차장, 아시아경제 서희연 기자, 한국경제 이철민 차장, 경남신문 김동주 차장, 영남일보 남인식 기자가 선정됐다. 우수상 수상자에도 해외시찰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12월 열리는 '편집기자의 밤'에서 거행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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