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업체 피죤(www.pigeon.co.kr)이 주방세제 '퓨어(Pure)' 출시 10년을 맞아 세척력을 강화한 신제품 '퓨어 레몬'과 '퓨어 허브'를 출시했다.
'퓨어 레몬'과 '퓨어 허브'는 용기형(550ml)과 파우치형(1.3L)으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용기형이 4,200원, 파우치형이 5,200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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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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