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절정에 이른 가을단풍을 즐기기 위해 등산·캠핑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조리가 간편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아웃도어 먹거리 할인행사를 벌인다.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세트/1.08kg)는 40% 할인된 2만1600원, 100% 한우갈빗살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세트/1.08kg)는 4만2000원에 30% 할인 판매한다.
홍대점에서도 11월 10일까지 술래양념·한돈양념·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을 1+1 덤 증정을 통해 반값에 판매하며, 신메뉴인 한우 생등심과 모둠구이 등 모든 구이메뉴를 5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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