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성형외과 유방센터 옥재진 원장이 또 한번 앨러간社의 초청으로 Live Surgery 집도를 맡으며,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라는 별칭에 걸맞는 아시아 가슴성형 권위자로서 우뚝 섰다.
관계자에 따르면 "옥재진 원장이 직접 집도한 겨드랑이 절개 물방울가슴성형은 위아래 모양이 다른 물방울보형물의 특성상 수술 시 볼록한 부분이 앞쪽에 위치해야 하는 난제가 있다. 때문에 의사들 사이에서도 까다로운 수술로 손꼽히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만이 가능한 수술법이다."라고 초청의 이유를 밝혔다.
Live Surgery에 참석한 대만의 한 성형외과 의사는 "성형은 선천적 기형이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생긴 외형에 대한 재건성형 및 심리적인 콤플렉스를 치유하는 치료법이다. 한국은 성형강국이라고 불릴 만큼 성형이라는 의료분야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질투는 나지만 한국의 성형 의술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물방울가슴성형수술을 성공리에 집도한 옥재진 원장은 서울아산 병원 재직 시절부터 현재까지 수 년 동안 가슴확대, 축소수술 및 유방재건술 등의 모든 유방성형을 직접 집도하고 있다. 특히 유방재건술은 기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도 어려워하는 수술로, 시설과 장비는 물론 협진시스템과 노하우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때문에 로컬병원에서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국내 최초로 유방재건술에 성공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가슴성형 권위자이다.
더성형외과 옥재진 원장은 "가슴성형은 단지 크기와 미적요소에만 머무르는 수술이 아니다. 최근 자연스러움과 최소흉터를 지향하는 겨드랑이절개 물방울가슴성형이 트렌드를 이어가는 것처럼 사회적 요소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수술 후 수유기능 이상여부나 유방암 발병 가능성 등 기능적인 측면도 충분히 숙지해야 더 발전하는 가슴성형의 지표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절대로 최고라고 자만하지 말고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며 환자들의 고민까지 같이 호흡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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