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껴주는 지갑, "나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 화제

기사입력 2013-10-28 15:15


돈 아껴주는 지갑

'돈 아껴주는 지갑'


'돈 아껴주는 지갑'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뉴욕데일리 뉴스 등 해외 언론에 소개된 이 지갑에는 작은 바퀴 4개가 모서리마다 달려있으며, 지갑 주인의 소비 상태가 '적자'면 지갑은 주인이 손을 뻗어도 도망간다.

심지어 몸을 틀어 손길을 피하며 잡히면 "도와 달라"고 소리친다.

그래도 과소비 상태인 주인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면, 주인의 어머니나 와이프 등에게 문자를 보내 상황을 알려준다.

하지만 주인의 상태가 '흑자'라면 쇼핑몰의 인기 상품을 알려주며 소비를 촉진하기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지갑은 주인의 스마트폰 개인 회계 앱과 연동으로 작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지갑은 제작하고 관련 동영상을 공개한 일본 회사에서는 아직 판매 계획을 세워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 아껴주는 지갑'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 아껴주는 지갑, 나에게 꼭 필요하다", "돈 아껴주는 지갑, 왜 판매 안하나?", "돈 아껴주는 지갑, 출시되면 꼭 사야지", "돈 아껴주는 지갑, 우리 와이프한테 사줘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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