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와 예술이 만났다, 네파 브랜드 콘셉트쇼 '시작!'

기사입력 2013-10-31 11:06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김형섭)는 30일(수)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갤러리에서 '네파는 자유다'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활용해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네파 브랜드 콘셉트쇼 'FREEDOM FACTORY 1.0(프리덤 팩토리1.0)'을 개최했다.

네파의 브랜드 콘셉트쇼 '프리덤 팩토리 1.0'은 '네파는 자유다'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다양한 예술분야의 중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설치미술,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3D 영상 등의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모호하던 '자유'라는 개념을 색다른 형태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이색 전시회다.


네파 브랜드 콘셉트쇼가 열렸다.
특히 네파의 아웃도어 의류 및 용품 등의 소재를 활용한 설치미술을 비롯, 관객과의 인터렉티브한 체험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는 미디어아트, 답답한 도심의 장벽을 깨고 자유를 위한 여행을 떠나는 3D 영상 등 아웃도어에서 만끽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중진작가들의 작품 제작을 후원함과 동시에, 네파의 '자유' 콘셉트를 공유하고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 마케팅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오는 11월 2일(토)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네파 브랜드 콘셉트쇼를 통해 자유롭고 신선한 네파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김형섭 대표.
한편, 네파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 연말부터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전사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우수한 제품 및 기술 개발은 물론, 보다 자유롭고 신선한 네파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해외 진출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로의 위상도 강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네파의 홍인숙 부사장은 "네파는 '자유'라는 기치 아래 자연에서 도심의 일상까지 외부환경으로부터 완벽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제품과 이미지를 제안해왔다" 며 "이번 문화 마케팅을 통한 새로운 시도를 시작으로 향후 '자유'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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