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글로벌 명품 브랜드 슈피겐SGP는 오픈마켓 '11번가'와 진행하는 공동 마케팅의 광고 모델로 걸그룹 'EXID'를 선정하고 6개월간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슈피겐SGP는 향후 6개월간 11번가와의 공동 마케팅에 전속모델 EXID를 통한 광고 및 프로모션 활동에 나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슈피겐SGP의 국내사업부 국봉환 본부장은 "슈피겐SGP는 그 동안 고객에게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라이프를 전하기 위해 우수한 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며 "이번 EXID와의 모델 계약을 통해 슈피겐SGP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11번가와 진행하는 공동 마케팅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스마트폰 액세서리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피겐SGP는 11번가와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터키 11번가(www.n11.com)'를 통해 스마트폰 액세서리 수요가 높은 터키 지역에도 진출,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로써 위상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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