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짓궂은 장난?
당시 강한 바람이 불었고, 그녀는 머리 스타일이 헝클어지지 않게 손으로 잡는 순간 원피스가 휘날리면서 엉덩이 부분이 그대로 노출됐다. 당황한 그녀가 급히 치마 매무새를 고쳐 더 이상의 '참사'는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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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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