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과 화재 위험 적은 탄소섬유 파티션 히터, 주부들에게 입소문

최종수정 2013-11-11 12:00
탄소섬유파티션히터
탄소섬유파티션히터

일곱 살과 열 살 두 자녀를 둔 초등학교 교사 임자연 씨(가명)는 겨울 난방기 구입 때 화상 방지제품을 찾는다. 지난 해 둘째가 전기의 열선에 손을 덴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주부들이 아이의 화상이나 집안의 화재 염려를 덜게 됐다.

히터는 진화한다. 안방을 훈훈하게 달궈온 전기선과 열선이 '아~, 옛날이여!'가 될 처지다. 신소재 탄소섬유의 등장 때문이다. 탄소섬유는 보온과 건강을 챙기는 이들을 겨냥한다. 전기선과 열선은 발열이 주목적이다. 이에 비해 탄소섬유는 친환경임을 내세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근 각광받는 탄소섬유 파티션히터도 꿈의 소재인 탄소 발열체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피부가 감지하는 원적외선의 높은 온열효과와 열이 골고루 퍼져 햇살과 같은 훈훈함으로 주부들에게 인기다.

이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건강 온열기능이다. 몸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새로운 난방방식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바이메탈 기능이 채택된 무연, 무취, 무소음의 웰빙 청정 난방기능이 있다. 단순히 열만 내는 제품과는 다른 인체친화적인 기구다.

둘째, 안정성이다. 전기선과 열선이 아니기에 화재와 화상의 위험이 거의 없다. 또 공기를 서서히 덮혀 실내온도와 공기를 상승시키는 복사열 방식으로 열효율 효과가 월등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훈훈한 난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화재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 화상에 취약한 어린이 방에 사용하면 좋다.

셋째, 인테리어 기능이다. 자연의 신비와 첨단과학이 조화된 신개념 난방 파티션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스마트한 외형은 책상 침대 TV 등 기존의 어떤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 따라서 난방 기구를 넘어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이밖에 낮은 전기료도 강점이다. 하루에 8시간 씩 사용할 경우 한 달 전기료는 9천 원 가량이다. 고유가 시대에 실용적인 따뜻함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파티션 히터는 가정은 물론이고 병원이나 약국, 사무실, 카운터, 옷가게 등에서 사용하면 따뜻함과 함께 인테리어의 산뜻함을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정용과 함께 사무실 용도로 매출이 느는 추세다.

제품 종류는 YJ-260, YJ-650, YJ-750 세 가지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포츠조선 쇼핑몰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세 제품 모두 할인 판매하다. YJ-260은 13만9천원(시장가 16만8천원), YJ-650은 15만9천원(시장가 19만8천원), YJ-750은 18만9천원(시장가 21만8천원)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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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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