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살과 열 살 두 자녀를 둔 초등학교 교사 임자연 씨(가명)는 겨울 난방기 구입 때 화상 방지제품을 찾는다. 지난 해 둘째가 전기의 열선에 손을 덴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주부들이 아이의 화상이나 집안의 화재 염려를 덜게 됐다.
이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셋째, 인테리어 기능이다. 자연의 신비와 첨단과학이 조화된 신개념 난방 파티션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스마트한 외형은 책상 침대 TV 등 기존의 어떤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 따라서 난방 기구를 넘어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이밖에 낮은 전기료도 강점이다. 하루에 8시간 씩 사용할 경우 한 달 전기료는 9천 원 가량이다. 고유가 시대에 실용적인 따뜻함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파티션 히터는 가정은 물론이고 병원이나 약국, 사무실, 카운터, 옷가게 등에서 사용하면 따뜻함과 함께 인테리어의 산뜻함을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정용과 함께 사무실 용도로 매출이 느는 추세다.
제품 종류는 YJ-260, YJ-650, YJ-750 세 가지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포츠조선 쇼핑몰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세 제품 모두 할인 판매하다. YJ-260은 13만9천원(시장가 16만8천원), YJ-650은 15만9천원(시장가 19만8천원), YJ-750은 18만9천원(시장가 21만8천원)이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병원 원장들이 먼저 말하는 아토피크림 '더마티스', 촉촉하네...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