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끝에 자신의 아들에 불을 붙인 여성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부부는 모두 이혼 전력이 있는 재혼 부부로, 4년전 이번 사고의 희생양이 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며 "다시는 그녀를 보고싶지 않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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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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