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동원대학교가 한식 우수인재 육성과 인력난 해결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젊은층의 한식 기피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근무인력의 노령화 및 경쟁력 약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한식의 비전을 보여주고 졸업 후 진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강술래는 지난 2011년부터 대학생 한식체험단과 인턴십 프로그램, 외식청년관리자과정(JMP: Junior Manager Program)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우수한 젊은 외식인재의 발굴 및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달 22일까지 JMP3기 교육생과 3-4기 대학생 인턴십을 모집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