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이 꾸준히 운동하고 체력을 관리하면 치매의 주요증상인 인지기능 저하 위험률이 최고 1/4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에 걸리는 경우, 독립적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뇌졸중 등과 같은 중증질환에 걸리는 경우 등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자가 되는 만큼 노인들의 꾸준한 운동과 체력관리가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출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강대희)은 100세 시대를 맞아 국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각종 연구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19일 오후 2시 30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