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함께 '기후변화 혁명(Climate Revolu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100%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한 '클라이밋 레볼루션 기프트 랩(Climate Revolution Knot Wrap)'을 전 세계 러쉬 매장에서 한정으로 선보인다.
러쉬는 2005년부터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하여 만든 기프트 랩을 선보이며,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때문에 이번 비비안 웨스트우드와의 작업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매년 늘어나는 수많은 크리스마스 포장 쓰레기를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디자인한 클라이밋 레볼루션 기프트 랩은 오는 11월 18일부터 전세계 러쉬 52개국 9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후 변화 혁명' 캠페인 후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소식은 러쉬 홈페이지, 러쉬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