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이 롯데제과 주식 보유량을 더 늘렸다.
이에 따라 신 부회장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종전 3.61%에서 3.65%로 증가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인 신 부회장은 올 하반기부터 롯데제과 주식을 꾸준히 매입해왔다.
이를 두고 주변에서는 형제간 경영권 분쟁 조짐을 예측하지만 롯데측은 단순한 투자 행위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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