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10대 친딸을 성매매 시킨 여성이 체포됐다.
25일 중국 언론 상하이메일에 따르면 상하이에 거주하는 궈씨가 지난해부터 12세 딸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강요했다는 것.
이 여성은 남성들에게 딸이 16세라고 속이고 한 사람당 130위안(약 2만여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화대로 받은 돈을 생활비로 사용했다.
경찰조사 결과 12세 딸은 지난해부터 4명의 남성과 관계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