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24시간 우려낸 곰탕용 사골육수 감칠맛~

기사입력 2013-11-28 13:49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도 물러가고 추운 겨울이 돌아왔다.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엔 서민들의 대표 음식인 순댓국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27년 전통의 맛을 이어온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대표 조남호www.5059191.com)은 한 번 맛을 보면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진한 곰탕용 육수로 최고의 맛을 낸다.

순댓국은 예로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는 대중 음식으로 유행을 전혀 타지않는 인기 메뉴다.

진마루순대국은 대중적인 인기 메뉴를 아주 맛나고 깔끔하게 입에 잘 맞는 음식으로 탈바꿈 시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있다.

돈뼈,소뼈를 24시간 이상 푹 고아서 만든 곰탕 육수가 그 비결이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조대표는 "돼지머리-돈뼈 등으로 우려낸 기존의 순댓국 육수와 달리 진마루병천순대국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담백하고 잡냄새가 전혀 없는 곰탕용 사골 육수를 쓴다"고 자부한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은 순댓국만이 아니라 양선지해장국, 뼈다귀해장국,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을 고루 갖추어 손님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은 그동안 축적된 경영 비법을 100% 전수, 소자본으로 안전한 창업을 도와 주고 있으며, 본사와 체인점과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한가족 같은 사업 동반자를 모집한다.


특히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기법과 과다한 창업 비용의 거품을 제거해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만의 '저비용-고품격'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조대표는 "본사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점 수를 늘리기 보다 실패없는 성공 창업을 추구하며 외형보다 내실있는 경영으로 27년간 고수해온 맛과 전통을 그대로 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본사와 체인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프랜차이즈 업계 시스템 구축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는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만의 새로운 성공신화가 기대된다. 문의 032-505-9191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인천본점

 ◇진마루병천순대해장국 인천본점 내부

 ◇조남호 대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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