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아시아 개발도상국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과 저개발국 교육·과학·문화 커뮤니케이션 분야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12월 중 KB국민카드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리를 편리하게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제적 자립을 위해 재봉틀, 영농 자재 등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역점 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 경제금융 교육을 글로벌 차원으로 수혜 대상을 확대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