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대표이사 노재홍)는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통영신애원에 <핑크 드림 도서관> 25호점을 지난 3일 열었다.
메리케이코리아 김희나 마케팅 이사는 "경남 통영까지 전국에 25개의 핑크 드림 도서관이 운영되게 되었다"며, "메리케이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제품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지역의 여성과 어린이를 중심으로 어려운 가정과 가족을 후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통영신애원의 강두삼 대표이사는 "도서관이 생겨서 이 지역의 어린이들도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접하고,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기쁘다. 메리케이의 핑크 드림 도서관은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지고 보람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년째 <핑크 드림 도서관>을 통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Bob Chang)은 25호점에도 참여하여, 벽화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이번 벽화는 메리케이 사회공헌 립글로스의 이름인 '셀러브레이트(Celebrate: 축하, 기념)'를 주제로 하였고, 물고기와 갈매기 등을 그려 통영의 지역적인 특징을 그림에 살렸다. 아이들도 벽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남겨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