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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대표 김태오)이 6일 새출발을 다짐하는 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4년 1월 이전할 신사옥(중구 순화동 소재)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120여 명이 참여, '하모니&힐링'을 주제로 희망퇴직으로 마음 고생한 직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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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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